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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화장품산업 새도약 기대_2016.04.21
원스킨화장품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05-04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7




남원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친환경화장품클러스터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시는 20일 시설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화장품GMP 생산시설 준공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시설을 공개하는 시설투어를 실시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날 시가 화장품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으로 선정한 이유와 계획, 추진상황 등을 설명하고, 시민들에게 ‘남원 친환경 화장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과와 전망을 밝혔다.

화장품GMP시설은 노암산업단지 내 1만4416㎡의 부지에 연면적 3006㎡, 2층 규모로 신축됐다. 1층에는 차압시설을 포함한 공조시설이 갖춰진 제조장과 창고가 자리하며, 2층에는 품질관리실, 기계실, 사무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 시설은 2014년부터 2년 동안 국비 포함 총 6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완공됐다.


대한민국 정부가 국비를 지원한 첫 번째 화장품GMP 규격의 공장이며, 호남권 4번째 화장품GMP 공장이기도한 이 시설은 지역화장품산업에 대한 국가지원으로 새로운 지역성장 동력산업의 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화장품GMP(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는 인체에 직접 바르는 화장품의 특성상 제조과정에서의 인위적인 과오를 최소화하고 미생물, 이물질 및 교차오염을 방지하는 고도의 품질관리체계를 확립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체계를 말한다. 특히 해외 바이어는 수출상담 시 화장품GMP 인증시설에서 생산되었는지를 먼저 확인하기 때문에 수출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인증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앞으로 화장품을 제조하기 위한 의무사항이 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한편 현재 남원에는 제조업허가를 받은 화장품제조사가 (주)원스킨화장품, (주)현승바이탈, (주)하이솔, (주)허브미, (유)에이콤마코스메틱, 바이네이쳐 등 6곳이다. 여기에 완주에 소재한 제너럴바이오(주)가 오는 8월까지 송동면에 화장품GMP시설을 준공하게 되면 화장품제조사는 총 7곳으로 늘면서 남원 화장품산업의 역량과 가능성이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저: 전북일보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58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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